일본여행 4박5일다녀왔는데 집안이 아주 멋집니다. 애견호텔에 맡기도 싶었으나 마리당 1만원이니 15만원가량되서 그냥 방안에 가두어두기로 했습니다
떠나는날 밥한가득, 물은 세숫대야에 한가득 주고 눈물을 머금고 다녀왔습니다.
돌아와서 문을 연순간 얼어붙고 말았습니다. 집을 버릴까하는 생각까지도..
코카3마리를 키우는데 전에는 사무실에 뒀었지요. 근데 날이 추워져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코카3마리의 위력!! 실감했습니다.
여행에 지친 몸을 이끌고 치우는데 2시간가량걸려 새벽3시경에 잠을 잘수있었씁니다.
그래도 이쁜걸 우짜겠습니까?
디씨인사이드 힛겔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