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악명 높기로 소문났죠.
저의 가족도 멀쩡히 걸어서 진료 받으러 갔다가 입원하라고 해서 입원했더니 10일만에
의식잃게 해서 중환자실로 보내더니 10개월만에 그 지긋지긋한 중환자실을 나와서
하루도 못 버티고 돌아 가셨지요...
근데 10개월만에 왜 중환자실에서 내 보냈줬는지 아십니까?
돈낼때는 산소홉기만 있으면 계속 버틸수 있다고 인간의 존엄성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1달치 병원비 밀리니까 바로 나가라고 하더군요..
전 고대안암병원 근처도 안갑니다. 그리고 고대병원은 앞으로 구급차에 실려 응급한 일이 있더라도
거기만 안갈 겁니다.
아주 진절머리 납니다. 10개월동안 특진교수 한번도 못 봤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이런 병원이 또 있습니까?
암튼 고대 안암병원 없어질때까지 가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