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어제 북창동 보물섬이라는 단란주점에 갔는데여
카드를 2개로 긁어왔더라고여 5명정도 간것 같고여
하나는 80만원 하나는 70만원..
그리고 신랑 팔꿈치에
VALENCIA SUNKIST 3108이라는 스티커 조그만한게 붙어있었고
이게 뭘까여.. 어제 잠한숨 못잤습니다.
신랑 팬티를 확인해보닌까 여자들 분비물나오는것처럼
팬티가 물에 젖어있어서 그걸 정확히 확인은 할수 없었지만 찐덕찐덕하게 팬티에 묻어있었습니다.
잠한시간 자고 출근했는데 지금 손이 떨려서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여
오널이 결혼기념일인데 술병나서 출근도 안하고 집에서 드러누워있네여..
2시간정도 놀았던것 같은데
북창동 보물섬이 어떤곳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