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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캐스팅 논란 잠재우고 배우로 거듭난 스타들!

ahqltm |2006.03.27 15:28
조회 148 |추천 0

궁 ★

윤은혜


윤은혜는 '궁'에서 황태자비 '채경'으로 분해 연기자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렀다.

동명의 인기만화가 원작인 '궁'에서 윤은혜는 제작초반 '미스 캐스팅'이라는 우려에도

불구, 통통튀는 자신만의 발랄한 매력으로 단박에 사랑받는 연기자로 거듭났다.

궁 ★

김민희

김민희는 국어책 읽는 듯한 말투로, 과연 노희경이라는 '까다로운' 작가의 작품

'굿바이 솔로'에서 카페 여사장 '최미리'역할을 소화해낼 수 있을지 우려를 사며

미스캐스팅 논란으로 마음 고생이 심햇지만 지금은 시청자 게시판에 그녀에 대한

칭찬 일색이다. 연인이면서도 다정한 말 한 마디 못하는 호철의 마음에 닿기 위해

안달복달하는 '미리'의 캐릭터를 제대로 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신세대 스타

에서 성숙한 배우로 자리잡고 있다.
사랑과 야망 ★

한고은

한고은은 세련되고 당당한 도시적 이미지로 사랑받았지만, 새는 발음으로 인한 대사

전달력 부족으로 '사랑과 야망' 이란 작품을 소화 할수 있을지 우려를 샀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복합적 성격의 '미자'역을 표현함에 있어

한고은의 흔들리는 눈빛 속에 표현하고 있으며 네티즌들도 그녀의 발전한 연기력에

칭찬이 자자 하다. 데뷔 10년이 넘는 그녀가 이 드라마를 위해 발음 연습부터

연기지도를 따로 받으며 노력한 결과라고 한다.
서울 1945 ★

소유진, 한은정

처음 '서울 1945' 가 방송됐을때, 도시적이고 화려한 이미지의 한은정과 명랑하고

쾌활한 캐릭터의 소유진 역할이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의문과 긴호흡이 필요한 시대극을

이끌어 가기에는 두배우의 연기력이 미흡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자아 냈다.

그러나 회가 거듭될수록 오히려 한은정, 소유진의 숨겨진 진면목을 발견했다는

'배우의 재발견'론 까지 확산되고 있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

정려원

샤크라 멤버로 활동하다 연기자로 변신했던 정려원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첫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에서 어색하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르고

이후 '가을 소나기' 를 통해 비록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긴 했지만 정려원의 연기만큼은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이 그녀의 세번 째 드라마! 세련미에서 청순미 그다음은 촌스러움으로 승부한다!


앞으로 더욱 멋진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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