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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 난감한 버스 터미널

닥터 그린 |2006.04.04 11:21
조회 60 |추천 0
지난 겨울 새벽에 서울 가는 버스 타기 위해 터미널에 갔는데...
버스가 떠날때까지 주인은 안나오고...
냄새나는 개만 있더군요.-_-;


장호원터미널...
문제가 되서 뉴스에도 몇번나왔지만..
바뀌는것도없구..

개가 표를 파는것도 아니구..-_-;;
터미널 좀 어떻게 할 방법없나요..
주인 좀 바꼈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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