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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조선희 연옌사진 화제 & 정다빈 우는모습#

수야마눌 |2003.11.01 09:19
조회 9,395 |추천 0

사진작가 조선희 연예인 사진 인터넷서 화제

유명 사진작가 조선희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의 개인사진이 인터넷상에 퍼져 네티즌들 사이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들은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 작업한 연예인들이 개인적으로 찍은 것들로 친필 사인이 함께 담겨 있는데,
그 내용이 조씨와의 친분에 관한 것이어서 더욱 화제다.
장동건은 친필로 쓴 글에서 '생일이 같아 더욱 친근감이 간다'는 말과 함께 '내사랑 써니!'라는 화끈한 인삿말을 달았고,
김희선은 대만촬영때 찍었던 여러 사진과 함께 읽기도 힘든 채팅 글씨체로
'희선이만 사랑해줘'라는 글을 남겨 조씨와의 관계가 얼마나 막역한 지를 표현했다.

또 차태현은 '선희누나 사랑해'라는 글을, 김남주는 '조선희와의 촬영만 있어도 마음이 두근거린다.
서로에게 변하지 않는 친구가 되자'는 말을 남겨 조씨가 소문난 연예계 마당발임를 짐작케 했다.
이밖에도 바다, 신화, JTL, 주진모 등의 사진들이 네티즌의 주목을 끌고 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는 이 사진들은 물론 악의성은 전혀 없으나, 어떤 경로로 유포됐는지는
밝혀지지 않아 최근 수그러들고 있는 연예인들의 사생활 정보 유출문제가 다시 대두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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