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은 ......!
일년전~~
어느 노력파 선배님의 부탁으로 어떤제품의 로고를 디자인 한적이 있음다.
한~~참 모자라는 실력으로 날밤을 새우며 제 전공두 아닌 실력으로여...
그리고 오널.....
꽃배달이오고 주차하기도 힘든 제 사무실로 번쩍이는 승용차가 방문했더이다.
그 제품이 출시되어 특허가 나오고 드디어 계약이 되어 넘~~넘 기쁘다구요.
지두 덩달아 기쁜 나머지 어찌할줄을 모르겠어여~~
그리고 일년전 밤참으로 라면을 먹으며 벌건눈으로 날밤을 새우던 그날이 ...
오널은 그날을 기억하고 찾아온 선배님이 고마워.....지두 마냥 즐겁슴다.
이런날은 ~~~그날을 기억하며 옆칭구와 선배와 진한 위스키 마시러 갈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