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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처럼 매끈한 피부를 만드는 베이스들

coz0coz |2006.11.15 18:16
조회 76 |추천 0

얼마전 춘사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탄 김혜수를 보고 참 신기했습니다. 30대 중반 나이에 어쩜 저리 피부가 고운건지. 아무리 관리를 받는다고 해도 주름하나없이 너무 탱탱+매끈한 피부에서 눈을 떼지 못하겠더라구요.

여우야뭐하니에서 한참 망가지고 있는 고현정은 또 어떤가요? 아무리 망가져도 주름은 커녕 모공마저 찾아보기 힘든 피부는 거의 10대 수준입니다. 이밖에도 매끈한 피부로 20대 후반에 벌써 주름이 자글자글한 저를 기죽이는 연예인들, 한둘이 아니죠.

그러나! 메이크업하는 언니에게 들으니 이런 연예인들의 피부화장에는 많은 비밀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거의 노메이컵으로 보이지만 많은 공을 들인 얼굴이라네요 (당연하잖아~) 그 중에서도 색조의 기본인 메이크업 베이스의 사용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메이크업 베이 스, 알고보니 기능따라 특징따라 정말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그린메베 하나 밖에 모르던 저는 뭔지 ㅡ.ㅜ

특히 건조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요즈음, 모공과 주름을 가려줘서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프라이머 베이스는 저의 원츄아이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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