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를 갔는데 시원한 분수가 갑자기 솟구치니
아이들이 좋아라 물놀이 하는 모습이랍니다
(그때의 사진을 다시 디카로 찍으니 화질이 떨어지네요)
우리팀 아이들은 넷인데 오른쪽 주황색 티셔츠 아이는
조금 컸다고 주저하고 바라만 보고 있네요
누가 우리 아이일까요?
힌트 머리가 크게 나온 아이들만 찾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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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때 케리비안 베이에 가서
추워서 타월을 몸에 감싸고 방긋 웃네요
그때는 귀여웠는데 사춘기라고 어흐~~~
갔는데 모든게 추억이 되어 그립네요
에버랜드 다녀와 아이들이 잠이 들어서 밖에
가방과 선물가방 놓아두고 아이들 먼저 옮겼더니
누가 선물가방 들고 가버려 속상한 기억이 나네요 어흐~~~
승용차 몰고 안가서 다행인가요? 조심하세요
꼭 누군가는 짐을 지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