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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좀 주세요....

님아~ |2003.11.05 10:24
조회 132 |추천 0

님 지금 조선시대 아닙니다. 아이와 도망갈 준비는 한순간 모면할려는것밖엔 안돼고

이혼안해주면 간통으로 넣으세여. 미친넘이지.. 지금이 때가 어느때라고 같이 살자고하고

첩을 두겠다는건지.. 아이와 편하게 살려면 간통으로 집어넣고 자동으로 이혼하시고

소송하시면서 조건으로 가지고 있는 재산모두하고 아이 양육권 친권 모두 빼앗아 오세여.

독한넘일수록 독하게 나가야 합니다. 두려워 마시고... 일단 깜빵에 쳐넣으세여.

두 년놈들다...그놈하고 얘기할때 그눔 막말하는거 녹음 몰래 해두시고 폭행할때 실컷맞고

진단서 떼어놓으시고여 그년놈들 있는데 아시면 경찰하고 가세여. 그리고 그 싸가지 없는뇬하고도

만나서 좋게 얘기하세여. 그리고는 그뇬이 말하는것도 녹음하시고여..

소형녹음기 가방에 넣어 가시면 됩니다. 증거 불충분으로 간통으로 구속은 못할지 모르지만

그정도 증거만 확보하면 이혼소송에서 승소할수 있을겁니다.

변호사하고 상담도 받아보세여. 방법이 있을겁니다. 아이와 살수있는...

그런 싸가지 물말아 먹는 인간같지도 않은 넘을 사람으로 봐줄필요가 없지여..

무척 힘드시겠네여. 하루저녁 나가서 룸싸롱 미친것들고 미친넘들이 놀아나면서

2차가는것도 알면 돌아뿌리는게 여잔데... 같이 살자고여? 내가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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