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내년 3월에 결혼할 예비 신부에여..
신혼집 문제루 갈등이 생겼답니다.
저흰 시댁이 4층 건불에서 4층에서 살구 있꾸여...
3층에 투룸이 있는대여..3층이 전세로 살고 있었는대..전세를 올려 받기 위해 세를 다시 놓으신다구
해서 투룸에 사시던 분들이 이사를 갔어여..그만한집없다며 아쉬워하며 이사를 갔다구 하더라구여.
근대...저희 시부님께서는 어차피 저희 신혼집 마련해 주셔야 하니깐...그집이 비었으니 ..저희보구 들어와서 사는건 어떠냐구 여쭤보시더라구여.그래서 제가 어제 그집을 가봤져..괜찬았어여...
시부모님이 위층에사시구 저흰 아랫층에살구...어차피 살림따루하는거니깐...그렇게 살아두 괜찬다구 생각했는댕....제주변 사람들은 절대루 거기 들어가서 살지 말라구 하더라구여.어머님께서는 맘에 안들면 나가서 살아두 된다구 편한데루 하라구 하는댕....따루 떨어여 살아야할쥐...거기에서 신혼살림을 해야할쥐....저의 신랑될분은 저편한대루 하라고는하쥐만..들어가서 사는게 조은쪽으루 말하더라구여..여러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