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고 표현할 수있을까? 내 인생에서 너가 차지하는 자리를..한겨울 심하게 치는 겨울바닷에서 그 높이와 크기를 젤 수없는 엄청난 파도처럼 갑작스럽게 다가온 너.한순간에 내 모든 것을 걸고 싶다고 마음속 깊이 격정적으로 요동치던 내 심장소리를 나는 아직도 기억해.그 운명적인 떨림의 순간이 지금도 내가 살아가고픈, 더 앞을 향해 뛰어가고픈 욕망을 꿈틀대게 한다.늘 살아있어서 행복한 순간 순간을 만들어주는 절대적인 너의 존재와 모습을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어. 그리고 생이 다하는 날까지 지금의 순간 순간을 지켜내고 싶어.주연아! 사랑하고 또 또 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