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일하면서 눈물도 나오고,,,
목도 아프고...
사는것마저 회의감이 드네염...
오늘은 충격의 연속인거같아염...
하소연도하고 위로도 받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당....
오후에 병원갈일을 생각해서...7시에 출근했습니다.
일두많고 내부정리는 저혼자 다하는터라....열심히 일했지염...
아침에 업체일로 회사동료와 다툼이있었는데...
메신저아디별명에 "정신병자적 치료를 요합니다."라고 쓰시더라구염...
물론 제가이닐수도있는데....저랑 다툼후라그런지...
속두상하구....제이야기인거 같아서 넘 맘에 걸리더라구염...
나는노력한다구 하는데..다른분들이 절보는 시선이 넘 멸시와 무시가 섞여잇는거같아서 슬픔니다..
점심시간때....
사장님께..."저오늘 7시에 출근했어염..오후에 병원가게 좀일찍나갈게염"라고 말했더니..
"너 정신병자아냐?" 그러시네염...
내가 왜 이렇게 일하는지 모르겠서염...누굴위해서 이런고생하는걸까염?
전참고로 여자입니다.
회사에서 대리구욤...
회사에서 똑같은 직급인데두..급여차이가 많이나염..
남직원 급여가 더 높죠..
남직원 업무시간에 뭐하는줄 아십니까?
"포트리스, 고스톱...."
참슬픕니다...
일한만큼의 대가가 오지 않는거 같고..
절무시하는 시간만 가득한거같고..넘힘듭니다.
목에 임파선이붓고,,, 치통을 겪어도....
병원가라는 말조차 듣기 힘듭니다..
사는게...참 힘듭니다..
울고싶고, 서럽습니다...
힘든만큼...대우라도 좋았으면...
여러분 정말 눈물만 납니다.. ㅠ.ㅠ
다들 힘드신가여? 저에게만 이런가염? ㅠ.ㅠ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