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연예사이트에서 세계적인 패션지 '보그(vogue)'의 커버를 장식한 타자레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핀업걸'이다. 타자레스는 원색적이며 힙을 강조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기도 한 타자레스는 멋진 몸매로 유명하다. 이번에 그가 가장 자신있게 내세운 것은 엉덩이다. 그는 자신의 탱탱한 엉덩이를 한껏 과시했다. 아찔한 하이힐 덕분에 그의 긴 다리와 탄력 넘치는 엉덩이는 더욱 돋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이 시대 '핀업걸'의 재탄생이라며 열광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정말 매력적인 몸매다"며 "타자레스는 같은 브라질 출신 모델인 번천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다"고 칭찬했다. 이어 또 다른 네티즌은 "긴다리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섹시하다"며 "역시 모델은 일반인과 다른 신체구조를 타고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