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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의 음모

영캡짱 |2007.06.04 11:03
조회 598 |추천 0
어제 북한산 등산을 갔는데.. 할일없는 매표소 관리 직원들은 매표소에 죽치고 앉아 있었고. 그앞에는 이런 투표를 하고 있었다.
이건 내가 보기에도 바로 뭐하는건지 눈치로 알았다. 내부에서 자기들 위기의식에서 자리보존 치원에서 등반객들에게 스티커 표를 모으고 있었다 저 스티커 종이를 떼어내면 스티커만 붙어 있지 어느사람이 어디에 붙혔는지 전혀 모르게 되어 있었다. 다시 입장료를 거두자고 하는 내부의 음모로 보여진다. 이걸 어디다가(관계부처) 제출해서 입장료를 다시 거두자는 속셈인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분도 모르고 매표소직원의 시키는대로 붙히고 있었다. 랭킹족장님 혹시 보신다면 문제를 삼아서 관리공단의 음모를 막아 주세요..차라리 등산객에게 입장료 징수(찬.반)여부를 물으면 누가 뭐랍니까? 너무 얍사한 방법이라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분 나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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