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고싶습니다 여자란거에대해서

살아가보자 |2003.11.07 11:14
조회 1,223 |추천 0

그를 처음만난것은 올해 4월정도였습니다  울이의 만남은 글게 축복적이지도

남들에게 내세울정도루 좋은 시점에서 출발한것두 아닙니당

하지만 그애를 많이 좋아했었나 봅니당 그애는 제가 아는 사람의 여자였습니당

그것두 여자아이가 많이 제가 아는 넘을 사랑했져 그런대 그넘이 바람을 몇번이고 피는것을보구

나서 제가 넘 안쓰러워서 왜 케 바보같이 사느냐거 정말바보같다고 남자가 바람을 피는것을 알고도

기다리는 그런 바보였습니당 정말바고같죠

그래서 몇번인가 그꼬맹이와 술자리를 하고 많은 야그를 했는데 그러다보니 술을 많이 먹어 꼬맹이가 술에 취해  그만 그놈과 잠을 자버렸습니당  그런대 생각과는 달리  넘 이상하더군요 잠자리도

성격도  제가 생긴거와는 달리 좀 보수적이고 부끄럼이 많은데 그넘은 생긴건 넘순진한데 잠자리도

특이하게 하고  그렀더군요 널랐습니당 정말로  사람이 보여지는것과 다르다는걸

하지만 전 그런 그놈이 귀여웠습니당 글게 한 두달을 맬 만나고 바래다 주고 붙어다녔죠

그넘이 원하는거라면 무엇이든했습니당   그런데 그넘은 넘 이상했습니당 간섭받는걸 실어했고 간섭하기를 실어했습니당  첨에는 넘 한사람을 많이 혼자 좋아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했는데

그게  아닌거 같습니당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에게 했던 행동들과 저에게하는 행동들이 너무나

달랐습니당  그래서 제가 힘들어서 실어진거라면 말해달라구 했습니당  그런대 그꼬맹이 하는말이

실지는 않은데 앤날처럼 저를 만날때 가슴이 두근거리지않는다는 군요  그말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당

헤어지자는 말인지 아님 기다려달라는 이야기인지 머르겠습니당  정말 그넘이랑 결혼하구 싶었는데

그넘의 부모님께두 잘보일려구 많이두 노력하구 그랬는데  그넘이 지금은 헤어지지도 만나지도 말잡니당 어캐 해야하나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