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聖者는 게임이 잘 어울리는 폐인이군요
그녀를 잊기엔 역부족이네효 잠시나마 님들과
함께 한시간들이 즐거웠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안오는것 아니고 가끔 생각 날때 들릴께효 저는
다시 그녀를 따라하면서 게임속으로 빠져 들어야
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마음은 90% FORMAT이
완료 되었지만 결국 나머지 10%는 결국 ERROR
가 나네효 일단은 지금 현제 국가의무중이라 그녈
생각 못할정도로 그리 바쁘지는 못할것이고 더욱
힘들어질것 같아서 다시 전 그녀의 모습으로 되돌
아 가야 할것 같네효 하지만 분명히 언젠간 아프고
힘들겠지만 그녀를 잊어야 하겠지요 하지만 아마
그녀가 저의 마지막사랑 일것 같네효.................
사랑이란 갖고 싶어도 못가질수도 없을때가 있죠
그렇게 서로를(한사람을) 힘들게 아프게 만들지요
그만큼 어려운 만큼 사랑이 이루어질때가 인간에게
서 제일 행복할 순간일것 입니다 차라리 개나 고양이
처럼 말못하는 짐승들이 부럽군요 먹이만 주면 그때
만큼 행복할때가 없으니까효 언제나 행복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