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만 파운드(약 18억 원)를 호가하는 보트 ‘XSR48’은 슈퍼카의 DNA를 갖고 있으면서도 고급 요트의 스타일을 겸비하고 있다고 제작사는 설명한다. 말하자면 성능은 뛰어나면서 그 외양도 근사하다는 것이다.
두 대의 디젤 엔진은 1600마력의 출력을 내며, 보트를 최고 약 160km(100 마일)로 밀어낸다. 공개된 동영상과 이미지를 보면 이 슈퍼보트는 강력하게 빠르게 물살을 가른다.
제작사인 ‘XSMG 마린’은 바다 위에서의 질주를 갈망했던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슈퍼부자들을 장난감이 될 ‘슈퍼 보트’의 총 생산량은 100대로 제한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