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중량 1274㎏, 최대출력 650마력/6200rpm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을 바탕으로 최고 345㎞까지 가속이 가능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불과 2.6초밖에 안 걸린다.
12기통 엔진에 최대출력 510마력의 최고속도 330㎞의 스피드를 자랑한다. 무르시엘라고는 스페인 투우 역사에서 24번이나 칼을 맞고도 쓰러지지 않은 전설의 황소 이름에서 따왔다. ‘디아블로’의 후속 모델로, 지붕과 양 문을 제외한 나머지 보디의 외피는 카본을 사용했으며 가격은 4억6000만원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의 속도를 올리는 데 4.1초, 시속 200㎞에 도달하는 데 10초 미만이 걸린다. 8억8000만원을 호가한다. 카레라(carrera)라는 스페인어로 레이스라는 뜻이며 GT는 도로, 길을 의미한다.
최고속도 305.8㎞, 시가 2억9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