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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와 식이요법을 통한 변비를 치료법

ㅇㅈㅇ |2006.11.13 19:21
조회 361 |추천 0
아래의 방법들은 체조와 식이요법을 통해서 변비를 치료하는 방법들이다.



1. 변비 해소, 아랫배가 날씬해지는 체조

변비는 건강의 바로미터라 불릴 정도로 그날의 컨디션과 기분을 좌우한다.
3일 정도 변비가 계속되면 약을 복용하지 말고 배를 날씬하게 하는 체조를 실시한다.

내장활동 활발하게 하는 스트레칭
배를 비틀어 긴장한 내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양다리를 앞으로 곧게 뻗고 앉아, 왼쪽 무릎을 세우고 오른쪽 다리를 넘어 양손으로 무릎을 감싸고 안는다. 이때 등 근육을 쭉 편다.
세운 왼쪽 무릎을 오른팔로 감싸 앉으며 왼손을 뒤로 돌려 허리 뒤로 보낸다. 여기서 숨을 들이쉰다.
들이쉰 숨을 내쉬면서 왼손을 오른쪽 뒤로 돌려 허리 뒤로 보낸다. 여기서 숨을 들이쉰다.
들이쉰 숨을 내쉬면서 왼손을 오른손 뒤로 밀어주면서 천천히 상반신을 왼쪽으로 비틀면서 얼굴은 뒤를 본다.
다리를 바꾸어 각 5번씩,
장을 자극하므로 배에 쌓여 있는 가스가 나오기 십고 연동운동도 촉진해서 자연히 통변이 좋아진다.

간단한 변비 체조 3가지 스타일
1) 복근이 약한 사람
양손을 뒤에 대고 다리를 펴고 릴렉스한다. 배에 힘을 주면서 뒤꿈치를
5∼10cm 올리고 천천히 숫자를 10까지 세면서 내린다. 3회 반복.

2) 복근이 강한 사람
몸안의 근육을 펴고 편안하게 눕는다. 양손을 허벅지 옆에 댄 채로 상체를 일으켜 천천히 원래 자세로 되돌아 온다. 발목에 전화번호부 같은 무거운 책을 올려 놓아도 좋다.

3) 몸이 유연한 사람
양손을 뒤에 대고 다리를 세워 앉는다.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릴렉스. 다리를 들어올려 활처럼 몸을 세운다.
얼굴을 조금 들어올려 배를 보는 듯한 기분으로. 천천히 숫자를 5까지 세면서 허리를 내린다. 5번 반복


2. 먹으면서 다이어트한다.

변비가 되기 쉽다거나 어떤 운동을 해도 배가 잘 들어가지 않을 때는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적극적으로 먹어 몸속부터 깨끗하게 한다.
변비 해소를 위해 유산균이 들어간 식품을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좋지만 이 정도론 간식에 불과하다. 세 끼 식사 중에서 식물 섬유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3. 식물 섬유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

참기름, 메주, 미역, 무말랭이, 참깨, 콩, 말린 버섯, 강낭콩. 그밖에도 전반적으로 야채류와 해조류에는 식물섬유가 많이 들어 있다.
야채와 해조를 효과적으로 많이 섭취하려면. "이런 요리가 어떨까?"

중국식 야채 샐러드
무, 셀러리, 당근은 적당하게 썰고 버섯은 얇게 썬다. 미역은 잘게 썬다. 간장, 참기름, 식초 1/2 작은술을 고춧가루를 넣어 만든 소스를 뿌려 살작 뒤적여 준 다음, 그릇에 담는다. 토마토 1/4을 그릇에 보기 좋게 담는다. 하얀 양파를 위에 장식하고, 통깨를 뿌려 먹는다.


4. 다음 내용은 속에 열이 많은 경우에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냉수 마시고 속 차려!?

변비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말을 절대 욕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실제로 아침마다 냉수를 마시면 웬만한 변비는 고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변이 잘 안되는 증상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상습적인 변비" 와 "기질성 변비" 로 나뉜다.
상습적인 변비는 몸에 별다른 질병이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배변이 잘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기질성은 대장염 등의 질병 때문에 배변이 안되는 현상을 말한다.
기질성은 병의 원인을 고쳐야 변비가 낫지만, 습관적인 것을 아침에 마시는 냉수 몇 잔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찬 물 몇 잔이 정말 그렇게 효과가 클까?

이러한 의문을 풀기 위해선 먼저 음식과 몸의 생체 리듬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우선 습관적인 변비는 소화기관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입으로 들어간 음식물이 항문을 통해 배설되기까지 소화기 계통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먹은 음식은 말짱 허사가 된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는 말처럼 위가 튼튼해야 소장과 대장이 제몫을 한다. 또한 대장에 탈이 나면 위장도 공연히 시무룩해져 자기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 입에서 항문까지의 소화기관은 서로 연관성을 가지며 길게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위장에 탈이 나면 대장의 반사운동도 둔해져서 장내에 있는 변을 밖으로 배출하기가 힘들어진다. 따라서 위장과 결장에 자극을 주면 장이 움직이면서 대장의 배변운동을 힘차게 돕게 된다. 이 자극요법이 바로 아침에 마시는 "냉수 몇 잔" 이다.

아침에 마시는 물이 좋은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우리 몸이 자율신경에서 부교감신경으로, 다시 교감신경으로 바뀌는 시간대라는 점이다. 따라서 이른 아침에 물을 마시면 장에 이중으로 자극을 줌으로써 배변 작용을 도울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매일 2.5ℓ의 수분을 섭취할 필요가 있다. 그러지 않으면 세포의 신진대사가 불완전하게 이뤄지면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고 만다. 하루 섭취하는 음식물 중에 수분이 약 5백g 섞여 있으므로 매일 2ℓ의 생수를 마시도록 하는데, 그래야만 세포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노쇠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끓인 물보다는 생수를 마셔야 하는 것도 물의 생체작용 때문이다. 일단 끓인 물은 증류수와 같은 것으로, 생수와는 전혀 다르다. 산소도 결핍되고, 칼슘 등 무기질도 사라진 상태다. 예를 들어 금붕어를 기르더라도 일단 끓여서 식힌 물에서는 곧 죽어버리며, 화초에 물을 주더라도 얼마안가 죽기는 매한가지다.
생수를 마실 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1∼1.5컵, 식사 30분 전마다 1∼1.5컵, 취침 1시간∼30분 전에 1∼1.5컵을 마신다. 다시 말하면 생수는 조금씩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 생수가 좋다고 대여섯 컵씩 마시는 사람도 있지만, 이것은 좋지 않다. 적은 양이라도 한입에 꿀꺽 털어넣듯 마시는 것은 삼가야 한다. 조금씩 자주, 엄밀히 말하면 1분에 1g씩 마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복부비만에도 도움이 되는 변비치료체조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채로 양팔을 옆으로 쭉 뻗고, 다리를 모아서
무릎과 허벅지가 수직이 되도록 들어올린다. 무릎의 각도를
90。로 유지하면서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 다리를 옆으로 들어주는
동작을 7초간 유지한다. 아니면 무릎을 직각으로 세워들고 양옆 바닥에
닿을때 까지 왼쪽, 오른쪽 반복해 주세요.
이때 등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다리도 바닥에 닿지 않는 것이 포인트.
좌우 번갈아 실시.

★쉽게 말하면 그냥 드러누워서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올려서
★양옆으로 왔다 갔다 하는거 있죠? 그걸 좀 쉽게 구부려서 하는 거예요


무릎을 구부리고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들어올리는 동작. 손 힘이 아닌 배 힘만으로 들어올리는 자세를 7초간 유지한다. 쓰러지기 직전 까지 상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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