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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지니 공주.. 너무 이뻐졌는데?

모니카겔러 |2008.03.07 10:55
조회 210 |추천 0
18세 생일을 앞둔 영국의 왕위 계승 서열 6위인 유지니 공주의 변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에 태틀러(TATLER) 잡지의 표지 사진을 찍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심하게 이뻐졌기 때문이다.

통통하던 그녀가 1년만에 섹시미녀로 바뀐 모습은

마치 미녀는 괴로워의 실사판으로 느껴질 정도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에 상반된 평가가 있는 건 당연한것 같네요~

권위적이지 않고 매력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에 왕실녀답지 않은 지나친 외도라는 반응도 있네요~



과연 실제 모습일까? 아니면 기술의 승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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