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수도 리마에서 열린 투우 경기장에는 이 소년을 보기 위해서 평소보다 많은 관중이 몰려 들었다.
이 소년은 5살부터 투우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56마리의 황소들과 싸워왔다고 한다.
얼굴과 몸에 상처가 많지만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고 언젠가는 투우의 본고장 스페인에서 경기를 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하지만 16살이 되어야 스페인 투우 경기에 출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는 라틴아메리카권 투우경기에만 참가하고 있다고..
흠.. 많이 위험하지 않나? 어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