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신부 뿐만 아니라 100여명의 하객들도 검은색 옷을 입고 참석하도록 한것..
신부 윌리엄스는 자신의 몸 크이게 맞는 관 안에 누워서 식장 안에 도착했고
홀로이드에게 다가가 결혼반지가 아닌 개목걸이를 목에 걸어주었다.
27년전에 이미 서로 사랑했던 사이였지만 각기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해서 각자 삶을 살고 있었지만
지난해에 우연히 만났을때 다시 함께 해야 하겠다고 생각을 해서 이런 특별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개목걸이를 걸게 한 것은 다시는 절대 떠나보내지않을 것이며 당신 옆에서 오랫동안 머무르게 해달라는 바람을 전하고 싶어서 그런것이라고 한다.
흠.. 40대 중반을 훨씬 넘긴 사람들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