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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하나요,,,

그대와영원히 |2008.05.14 12:36
조회 164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재미로 글을 쓰기보다 그냥 여자들의 심리를 알고싶기도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여친이랑은 3달 되엇는데

 

여친이 자주 술을 먹고 필름이 끊기네요

 

처음엔 힘든일이잇어서 라고 이해하고 그냥 조금만 먹어라 밥은 먹엇냐 라고

 

나름 이해하고 챙겻는데

 

갈수록 거의 일주일의 5번은 술을 먹는거에요

 

연락하면 전화를 받긴하는데 문자도 보내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면 무슨 말을 햇는지 문자도 보내는거 보면 신기할정도로

 

여자친구가 혼자살고 우린 서로 멀리있다보니 조금은 걱정이되네요

 

술을 좀만 먹어도 취하는 스탈인데 중요한건 먹다보면 계속술이 술을 먹는게 맘에걸리더라고요

 

술을 먹지말라구 하면 구속하는거같기도하고

 

왜먹냐구 물어보면 기분나뻐서 기분좋와서 밥먹다가 보니 친구가 먹자구해서 등등

 

이유는 당연한거지만 조금은 줄엿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부분 이런건 여자가 고민하는 것일텐데 전 예전엔 많이먹고돌아다녔지만

 

지금은 몸생각하고 나이도 이제 30대라 미래르 위해서도 결혼도 생각하고 해서

 

나름 많이 생각하고 연예도 조금은 깊이있게 어른스럽게 하고싶은데

 

지금 여자친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잇는거 같지않다는 생각에 참 속상합니다

 

많이 좋와하는만큼 많이 속상하네요

 

아는 단골술집 만들어놓고 거기서 많이먹어도 술이취해서 집에 바래다 준다고 해서

 

경악을 햇습니다. 그걸 고맙게 받아들이는 여친도 미웠고요

 

자기친구가 이쁘다고 그래서 남자들이 꼬인다는말에 멀리 떨어져지내는 저로써는

 

그애랑 놀지말라구 하고싶었습니다.

 

주변엔 친구가 없는 바람에 그친구밖에 못노니 참. 어찌할지도 모르겟네요

 

일부러 멀어도 주말에는 제가 가던가 그애가 오던가해서 만나면 그런잡념없이

 

한없이 좋은데  그래서 제가 생각해봣는데 못믿는게 아닐까 싶어서 처음엔

 

저 자신을 많이 타일럿는데  여친이랑 술을 먹어보면

 

금방 취하는모습(소주한병)을 보면 보통 7시부터 빨라야 12시까지 먹는 그애를 상상하면

 

참 잠이안올정돕니다.

 

이런게 심각해지면 병이되겟죠? 그것도 알고잇지만 요세 자주싸웁니다

 

세상을 다줘도 안바꿀만큼 소중한사람인데 왜이제야 만났냐고 원망스러울정도의 

 

행복한 나날이엿는데 이런 날이 올줄이야...

 

제가 어떻게 해아하는지 잘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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