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총각보다 한살 만은 28입니다.
유부녀는 초등학생 학부형이구요
일찍 결혼했다 생각이 드네요.
술집에서 만나서 알게 된 여자랍니다.
근데 유부녀인걸 뒤늦게 알게됐답니다.
자신이 유부녀라고 총각한테 말했져.
근데요
밤10시면 신랑이 집에 있을 시간 아닌가요
근데 서로 문자를 주거니 받거니ㅣ
그 총각은 그냥 편한 사이일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랍니다.
근데 더 중요한건
통화를 하고 문자를 주고 받다 보면
서로 정이 들지 않나요.
그 유부녀가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고 하나바요.
총각은 받아주는 입장이고.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유부녀가 총각에게 빠지면
애도 남편도 다 버릴 수도 있지 않나요.
요즘 유부녀들 원래 이럽니까.
아님 너무 즐기는 문화에 빠져서
엔조이란 것도 이젠 없으면 원시인이듯...
그래서 그런건가요.
정말 이해안가고 용서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