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동료인 오빠를 좋아하고있습니다...같은 회사는 아니지만 우리회사가 협력업체라 매일 보는
사람이고...오빤 실험실에서 난 벽하나를 둔 분석실에서 일을 합니다...오빠에 대한 마음으루 가슴앓이
를 하다가 어렵게 고백을 했습니다...한달정도 덴거 같군요...오빠도 제가 좋다고 하더군요...그치만
그외에 말은 없었어요...조금은 소심한 성격에 오빠입니다...그런데 그떄 마침 울 회사 데리 오빠가
저에게 고백을 햇어여 사귀자고 ,,..좋아한다고...데리님이랑 오빤 친한사이구요...그치만 전 데리님
의 고백은 귀에 들리지도 안았어요...오로지 오빠 생각뿐...며칠후 술을같이 먹고 용기를 내서 오빠
에게 사귀자고 햇습니다...오빤 선뜻대답하지 안았어여...제가 자꾸 사귀자고 다그쳐서 그런지오빤
나중에 그러자고 하더군요,,,정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그런 행복감은 길지 안았어요...겨우 3일
매일 오빠얼굴을 보구지내는터라 오빠 얼굴만 바도 기분이 어떤지 알수있이여...사귀기루 한디부터
오빠가 행동이 좀 틀려졌어요...여자의 직감이라는거 있쬬...전 틀리길 바랬지만...여지없이....
오빤 저에게 미안해서 말을 못하고 고민하고 잇었던 거였어여...제가 먼저 말해쬬...오빤 미안하다며
그냥 전처럼 편한 오빠 동생으로 돌아가자고 하더군요...예상했던 일이여찌만...그떄 그 기분은....
오빠랑 잠자리도 햇엇거든요...오빠말론 데리님때문에 안데겠데요....제가 바본가요?...그말은
핑계인거 알구있었죠....전 오빠에게 알았다고 그러니 어색하게 지내진 말자고...그랫어요...
오빠를 사랑하지만 어쩔수 엄짜나요...정말 만이 울고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오빤 며칠지나니
전처럼 저한테 잘해주고 저도 애써 태연한척하며 지냈어요....오빠가 전보다 더 잘해주더라구요...
오빠에 대한 마음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오빠와 같이 있음 정리가 쉽지가 안아요... 그러다 데리님이
회사를 그만 둿어요...우선 눈에서 안보이니 전 더 편하게 오빠를 대햇쬬...오빠랑은 워낙 전부터
친한터라...제 상황을 다 알고 잇는동생은 제가 이해가 안간데요 오빠도.... 둘다 미쳤다고 ...
오빠와 술자리를 두리 가끔햇어요...두리 데이트도 하고...그때마다 전 본의 아니게 제맘을
오빠에게 내비치곤 한답니다...그럼 오빠도 내가 좋다고....그리곤 잠자리도 같이 하고...예전보다
훨씬 가까워졌어요...하지만 오빤 저랑 사귈 맘은 없는거 같아요....네가 좋긴한데 먼가가 부족하다고
하네요....절 앤조이 상대로 생각하지는 안는다고 하는데....오빠가 워낙 구속받고 그런걸 시러해서
그런지...전 오빠때문에 아무두 못만나고 있어요...데리님도 거절하고...학교 선배도 저에게 고백햇지만
제 맘속엔 이미 딴사람이 자리잡고 있는 자리가 너무커서 딴사람을 받아 들이질 못하고 있어요...
제 친구들은 저만 손해라고...오빠에 대한 맘접고 저 좋다는 사람한테 가래요...그말이 틀리다고
생각하진 안는데 맘데로 되질안네요....ㅠ_ㅠ 다음주부턴 전 다른 곳으루 직장을 옴긴답니다...
이제 매일 오빠를 볼수가 없게됐지요...칭구들은 잘된일이라고 해요...몸이 멀어지면 정리도 쉽게
될꺼라고....하지만 전 지금 너무 슬퍼요....회사 옴기기도 싫고....오빠를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
막막하기만 합니다...오빠도 섭섭하데요...사귀긴 시르면서 잠자리 같이하고 저한테 잘해주는
오빠의 맘은 어떤맘일까요? 또 몸이 멀어지면 오빠도 제 생각은 하지않을까요?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