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하고..
첫직장입니다 일한지 7개월째입니다~
경리겸 사무보조...사장님 비서로 일하고 있거든요
전직원이 10명 안되는 작은 회사구요..
근데 아직 4대보험을 안들어주세요
저희 직원들 다~
사장님께서 업태를 자주 바꾸시는거 같더라고요;
하시는 일도 쫌 많으시고
제가 입사하기 한달전쯤에 업종을 바꾸셔서 그런지 직원들도 작년에 다 입사했구여..
그래서 제 경리 일은..제가 다니고 있는 이 직장이 아닌
연구소 직원들 경리를 바주고 있어요
경리라고 해도 그냥 연말정산에 각 월되면 세금 내는거랑 신고하는거랑...
세무서를 두고 있어서..
사장님께서 시재를 안주시니깐 지출내역서 작성도 안하고..
결재? 그런것도 안하고...
답답합니다
희망연봉도 1400~1600이였는데
월 100에 식대 10해서 110받구요
명절 보너스나 퇴직금 이런거 일체 없는거 같아요
설에 정말 떡을 주셨으니 -_ -
나중에 제가 이직을 한다하더라고 이회사에서...배운게 없거든요...
인수인계 해주실 분도 안계셨고..
제가 여직원 혼자라..경리 일..물어볼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저 답답합니다
이직하게 되면 6개월 이상부터 경력직으로 들어가나요??
그럼 전...경력이라고 해봐야 아무것도 없고
계속 이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