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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마라톤

경험자 |2008.05.15 18:59
조회 364 |추천 0

안녕하세요.

회사가 만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성과도 나고있고 사람도  늘고 성장하고 있군요..

회사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고 장거리 마라톤과 같다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직장인이 아닌 회사의 핵심인재가 되고 싶다면 1년, 1년 성과와 보상에 억매이면 안된다고 하고 싶습니다. 어떤 회사 어떤 부서를 가더라도 하급직에 머물를 가능성이 크고 연봉 때문에 수시로 옮겨야하는 대부분의 직장인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 회사에는 사장이 절대로 버리지 않는 키맨들이 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절대로 연봉에 연연해하지 않으며 모든 생활이 회사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신에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차량은 물론 핸드폰, 판공비는 물론 고액연봉을 받게 됩니다.

 

이런 키맨의 가능성에 대한 판단은 대부분의 사장들은 입사 후  3년 정도를 두고 판단하게됩니다. 1년은 이사람의 능력을 2년차에는 이사람의 됨됨이나 실제 숨겨져 있는 성격을 3년차에는 이사람이 정말 영원히 같이 갈 사람인가를 판단하게 됩니다. 이 3년의 시험기간만 거치면서 인잴 찍히게되면 그 다음부터는 일사천리로 알아서 다 챙겨줍니다. 물론 회사의 모든 고급 정보도 같이 공유하니 다른 직원들과는 당연히 성과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회사원이 이런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죠.. 요청한 연봉을 충분히 줄 수 있는데도 일부러 깎아서 제시해서 시험하기도하고 어려운 일을 하염없이 줘서 잘 할 수 있는지 보기도 합니다. 옷차림에서 다른 직원들과의 친화성은 물론 금전에 대한 욕구가 어느정도인지 에서 부터 온갖것을 다 시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항상 시험한다고 하면 되겠죠. 웬만한 각오나 미래성공에 대한 욕망이 없이는 절대로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공한 직장인이 되기 어려운 것이겠죠.

 

그리고 회사 자주 옮기면 별로 않좋습니다. 최소 3년은 한 직장에 다녀야 경력으로 인정받습니다. 처음 직장을 얻을 때의 기쁨의 초심을 잃는 순간 평범한 직장인 밖에 되지 못합니다. 정말 능력을 인정받고 키맨이 될려면 3년은 참고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년 후에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그 때 옮겨도 경력을 인정받기 때문에 동종업계라면 대부분의 경우 현직장보다 좋은 조건으로 가게됩니다.

 

3년 동안 참고 다행히 시험에 통과하여 그 후에 고속승진하면 10년 뒤에 친구들과 비교하면 연본많이 아니라 모든 혜택에서 몇 배 더 많이 받고 있을 겁니다. 사장들은 어느학교 출신이냐보다는 능력과 회사에 대한 애착심과 충섬심을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오래동안 같이할 수 있는 직원 아니 동료를 항상 찾고 있습니다.

 

저희회사도 2400에 들어와서 5년만에 6000에 소나타에 핸드폰 그리고 법인카드에 이사직함까지 승진한 경우도 있고 이 경우도 3년은 3000도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사장이 절대 못 버리죠..

 

직장은 단거리 100미터가 아니고 아주 기나긴 마라톤과 같습니다. 길게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댓글이 너무 다 연봉에만 집착하는것 같아 적어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이 책 도움이 될 겁니다.

직장인이면 누구나 한번은 곡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인가..

책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회사생활하는데 정말 도움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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