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게 닥친일.. 어찌하오리까

가을낙엽 |2003.11.12 13:30
조회 1,365 |추천 0

 아침에 테스트를 했다.. 선명한 두줄....

넋이 나가서 한참 이나 봤다.

설마설마 했는데..

좋은쪽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아니, 지금은 그런데...

내 주위사람들 놀랄껄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하다.

벌어놓은 돈도 없고.. 빛만 쩜 있고.. 막막하다.

이럴려구 그렇게나 많이 먹었나부다.

잠이 너무와서  이리저리 쏠리는 머리도 이때문이었나부다.

난 또 내가 약해졌나부다 했는데.. 그래서 이렇게 하늘이 빙빙돌게 어지럽나 했는데..

이것도 아가 때문이었나부다.

어젠 안과를 갔다.   이 좋던 시력이 떨어진 것도 아가때문일까??
거의 한달사이에 1.5에서 0.5로 떨어졌다. .    할수없이 안경을 맞췄다.

휴~  형편어려워도 낳기만 하면 다들 키워진다고 하는데.......

걱정이 태산같다.             윽.. 또 머리가 빙빙돈다......  어찌나 어지러운지.. 나만 이런전지 남들도 그러는 건지 ..........................

사무실도 못다니게 생겼다.. 입덧하면 어찌다니겠나..

결혼도 안한 처녀가 입덧이라..... 아주 볼만 하겠지???

 

 

님들도 저처럼 많이 어지러우신분 계신가요?? 입덧은 언제 부터 하는지......

또 시력떨어지는 분들도 있나요?? 여러가지 궁금한게 많습니다.

알려주세요!!!! 그럼 오늘도 힘내시구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