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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아름다운 그녀가 있엇습니다.

그리움을사... |2008.05.16 22:31
조회 418 |추천 0

저는 대학을 다니면서 커피숍에서 일을하는 23살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그녀가 있엇습니다..

 

잇엇던게 아니죠...알구있엇죠...사랑도 하기전에 이별햇네요...ㅎ

 

저의 커피숍으로 단골로 오는 그녀가 있엇습니다...

 

작고 귀엽고 미소가 정말 이쁜 그녀가요...저희 커피숍 동생들도 그녀에게 많은 호감을 보이더라구요~명랑하고 말도잘하고 커피숍 알바들한테 말을 거는 사람들은 그렇게 흔치 안거든요...ㅎ

 

커피숍 일하는 동생이 그녀가 좋답니다 저는 그때까지만해도~아무럼 감정이 없엇지요..ㅎ

 

그녀석이 화이트데이에 사탕도주고 둘이 잘되는가 싶엇죠...

 

그런데 어느날 사장님이랑 일하는 동생들이 같이 술을먹으러 나갓죠...만남은 이때부터 시작된거엿죠...

 

그녀가온거에요 친구랑 커피숍에~왓는데 저는 커피숍에서 말을 잘안하거든요 손님하고~그녀가 커피 만드는 빠옆에 계속 서잇는거에요 테이블에도 안지도 안고..한 2시간동안 계속커피에대해서 물어보고 자기가오늘 어떻게 지냇는지 말해주고~참귀엽더라구요~매력적인 아이에요..서서히 빠져들기 시작햇죠 그녀에게... 물어봣죠 아는동생이랑 잘되가냐구...그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는 연하는 감당이 안된다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음 그렇구나 햇는데...

 

제 핸드폰을 가져가더니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는겁니다...

 

예전에 폰번호 알려달라고햇는데 제가 안알려줬거든요...

 

그때는 이별의 아픔을 맛보는 시기여서...그랫는데 그렇게 저희 연락처를 가져가더라구요...

 

그친구 도 저랑 가까운 동네에 살더라구요...그런데 밤12시가 다됫는데 시내에서 집까지 걸어간다고 하더군요...너무 걱정이 되는겁니다...

 

걸어가지말라고 택시타라고 햇지만 고집이 워낙쎄야죠...그 작은아이한테 호통을 칠수도 업는 노릇이구...그래서 같이 많이 걸어가게 되었어요...그친구도 시내에서 일하고 저도 일하고 마감 할때는 거의 같이 많이 걸어갓죠 한시간정도 걷는데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제가 바보엿죠...밀고당기기 를 많이 생각하고 그녀를 만낫으니까요...

 

그녀가 자기의 과거를 알면 내가 상처를 많이 받을꺼랍니다... 그런건 전 상관 잘안햇거든요..

 

그녀를 만나면서 알게된건데...머리에 작은 혹이 있어요...주사를 제때제때 맞지 않으면 수술을 해야 된다는군요...술은 절대 먹으면안되고...

 

하지만 그친구는 술을 너무좋아했어요...그렇죠...

 

자기가 하는일이 많이 힘들겟죠...옆에서 누가 챙겨주는것도아니고...

 

제가 힘이 될수없어 많이 미안했어요..

 

세상의 그녀를 많이 괴롭히겟죠 제가 그녀를 연락을하면서 많이 지켜봐도..삶의 낙이업거든요..

 

그녀가 술을 먹는건 제가 이해하지만...머리에 혹이 많이 부풀어 오르거든요...그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때부터였어요...서서히 멀어지기 시작햇죠...

 

저도 시험기간이라 잘챙겨주지못하고....사귀는 사이도아닌데 참 저도 이상하죠?...ㅎ

 

연락이 서서히 뜸해갓죠 서로가 그런데 그친구가 커피숍에 남자를 데리고오는거에요 언제부턴가...그러지 않앗던 그녀가...

 

일주일에 4번을 오면 4번다 남자가 바껴서 와요...

 

그리고 저희 커피숍 다른동생한테도 서서히 접근을 하더군요....가슴이 덜컹햇습니다..참...

 

많이 힘들엇죠...우리사장도 그친구랑 저랑 관계을알아요...

 

손잡고 포옹하고 뽀뽀도 햇죠...사귀지는 안앗지만...

 

저녀석이 너 간보는거라고 조금만 참으라고 가슴이 덜컹 햇습니다...

 

제가 연락이 뜸한 이후로부터 술을 많이 마시더라구요..저랑 연락하는 한달은 술을 거이 먹지 안던 그녀가...

 

그런데 그친구란 놈들은 그녀의 머리에 혹이 있는걸 알면서도 술을 먹는답니다...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이겟죠...

 

그친구들만 나쁘다고 생각햇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가고 생각이 많아 질수록...

 

그녀나 같이 술먹는 그친구녀석들이나 다 똑같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했어요 다신연락하지말라고 나도 다신 연락하지 안는다고...

 

기다려 주지도 못하면서 오빠도 똑같은 사람이라고 이러더군요...

 

기달려 달란 소리도 하지않앗스면서...어쩜이럴까요...

 

그녀는 시내에서 일을 그만두고 서울로 갈려고 준비중인거같아요..참..

 

인연이 아니면 어쩔수없지만 인연이기를 가슴아프게 꿈꾸고있네요...

 

그렇게 서서히 잊혀저 가고잇죠...하지만 너무 보고싶네요 그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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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락해줘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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