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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오늘도2007년12월22입니다 .............

보고싶어요 |2008.05.17 10:05
조회 499 |추천 0

너무답답 하다보니  이렇게 톡을쓰네요..(글이길어요 그래도 제발 읽어주세요)

 

2007년 12월 22일 그사람과사랑에  빠졌습니다 ..

 

저는 늘 사랑과애정이  갈구하다보니 사람들에게 마음주기도 열기도 굉장히

 

힘들었죠.. 막상 내남자다   여겨져서 이제 마음열으니 ... 그사람은 지쳐서  저를 놓아 버리네요

 

3월달에  아이를 갖고 .. 낳을려고했으나  ... 자연유산으로 아이를 잃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4월달에  방을 얻어 살람을 차리게되었습니다 ..

 

물론 양가 집안이 인사는 안드렸어도  서로의 생각과 확신이 강했기에

 

서로 양가집에  말을 해놓은 상태 였습니다 ...

 

그렇게 저는 집에서 살림하며 .. 밥하고  청소하고 그게 낙으로 변했죠..

 

그렇게  5월11일 일요일  오후 9시에 그남자에게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그 사유 즉슨 .. 저의 과거로  .. 하루에  자기 마음속에 악마와 싸우고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수천번씩  저의과거로 피가 끓고 화가 난다고합니다

 

제가 그래서  마음열지안고 헤어 지자고  몇번을  했어을때 그남자가 그랬죠...

 

내가 아니면 너를  잡아줄사람도  참 힘들게 살아갈것 같다고 ...

 

내가 널 잡아주고 싶다고 ... 울면서 ... 애기 하더군요 ..그때가  저번달 4월달이였습니다

 

헤어지네 마네  널 용서하지아겠다 .. 넌 나를 기만했다  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수

 

있느냐 하며  저에게 그랬죠.. 싸웠을때 .. 그렇다가 제가 이랫죠 .. 조용히 기죽은듯이

 

조용히 살아 가겠다 ...  제발 나를 놔달라고햇어요  물을흘러가듯이  그냥 살아 가겠다고 말

 

이죠...그렇게몇시간후 그남자가 전화가오더니 너 오늘밤에 일 갔어지 ..?? 솔찍히 말해

 

안햇는데 햇다고 하지말고  .. 했는데  안햇다고 하지말고 .. 솔찍히 말해 ..

 

이렇더군요 .. 저 그래서 솔찍히 애기했습니다 ... 저 일은 안했어요  단지  그날 친구들이랑

 

호프집가서 술을 먹고 .. 이래저래  친구들과 오랜만에  담소 꽃을 피우고있을때 였거든요

 

왜 이렇게 일이 커졌냐면  ..그냥 친구 만나서 논다고 하면되는것을 ... 제가 거짓 말을

 

해버렸기 때문이죠 .. 친구들이 밤에 업소 에서 일하는걸  남친이 알고 있어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다시 그친구들 어울려서 친구들의 돈 자랑에 현혹되서 밤에 일할까봐

 

그게 걱정이 되서였죠 .. 그래서 저 남친 만나오면서 친구 한번 제대로 만나본적이

 

없어요 ... 아이를 잃은 우울증이 너무 컷고 .. 연락이 안되자 남친은  저희 집에 와서

 

제가 없는지 확인을하고  저와통화가되었는데  ...남친이 이렇더군요  너 어디냐

 

나 집이지 .... 남친 하는말  아 ~ 집이야? 내가 너  방까지 들여다 보고 왔는데

 

너 어디서 일하냐 ... 다 불질러 버리게  죽여버린다 .. 이렇더군요 ..

 

전 너무 급한 나머지 ... 그냥 솔찍히 말하면되는데 왜 속엿는지를 모르겠어요

 

겁이나서 ㅠ 나도모르게 ... 글서   제친구 아는오빠 에게 전화 를 부탁했죠

 

그냥 친척작은 아버지 인척 해달라고... 집에 제사 때매  ... EY이와있다고

 

말도안되는 변명을 해버리게되었는데 ...

 

남친이 그번호를 10분에  수소문해서  그사람이  어느일대에서 먼일을하고

 

인상 착의 부터 다알아 내더니  ... 이상한 오해를 하기 시작하더군요..

 

남자대 남자끼리 이야기 합시다 .. 그여자  그런일 해서는 안되는여자입니다

 

내가 목숨같이 사랑하는 제마누라입니다 ... 이해합니다 아가씨 와실장사이

 

 아가씨가 부탁하면 들어줄수있는거 .. 저역시도 이런일 하다보니 그런경우 태반이죠

 

하지만  ... 당신 밑에서 일하고있는 그여성은 내가 ...모든걸 버리고  선택한

 

제 여자입니다  제발 만나서 이야기 합시다 이렇게 문자가 작문으루  제친구 아는오빠

 

폰으로 문자가 왓더군요 .. 겁잡을수없이  오해를 하기 시작하더니..

 

제가 솔찍히 털어 놓아도 ... 이젠 머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 확신이 안설정도로

 

확꼬여 버렸어거든요 ... 그래서 .. 저는 .. 그남자에게 그냥 조용히 살아갈테니

 

놓아달라했더니 ...  그남자 울면서  마지막 묻더라구요  그래서 .. 내가

 

그래 나힘들어서  친구만났고 .. 술한잔 햇어 .. 외롭고 ... 해서 ..

 

근데 일하지안았어  너만나고 절대로 ...  하지만 금전적으루 쪼달리다보니

 

돈에  유혹 이될뻔은 한적있다고 말은 했습니다  그랫더니  울더니

 

오빠가  미안하다... 널 끝까지 그런 생각 못하게 해줘야 했어는데

 

오빠가 미안해 .. 근데 널 놓아 버리면 너 ..또역시  그런 시궁창으루 들어가야할것같고

 

하루하루 살음판에서  버틸 널 생각하니  널 놓을수가없을것같아 ..

 

부족하지만 오빠 한번만 믿어라 ...   너 나이대 애들에 비해 향후 10년뒤

 

더 좋은 자리 위치에 올려줄테니 ... 지금은 조금만  믿더 와도 한번만

 

믿어 주렴 .. 그렇게  저희는 다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근데 .. 그남자 직업은  룸보도 실장입니다 .. 전 그남자 아가씨였고..

 

그런데  제가 힘든 시기가 있어죠 .. 그때 저를 보았을때  모든거 감수하고

 

이여자는 내가 책임져야할것같다 생각이들더래요 그래서  저에게 이랬져

 

나도 남자라서  이쁜거 보면 갖고싶고 .. 좋은거 보면 사고싶고

 

그렇다고 ... 생각이란 하기 달르겠지만 .. 모든거  혼자  안고 가겠다고

 

이렇게  ..말을했죠 ... 저도 믿었습니다 .. 그런데 .. 그남자 헤어지는이유는

 

그런 제과거가 하루에  몇십번 몇백번씩 떠올르고 화가 난다고합니다 ..

 

저는  정말 ... 가족을 잃은 기분입니다 .. 제가 어릴때  불우한 가정에서

 

고아원에서 산기억이 있어서 ... 저 정말 버림받고  ..마음여는거 정말쉽지안거든요

 

그게 정말 싫었거든요 .. 그렇게11일날 헤어지고   13일 새벽 6시 어떻게서든 마음 돌리고싶어서

 

매달리고 또매달려서 그남자  집에 왔어거든요 ... 정말 한 30분 정도애기한것같습니다

 

더이상 자기 그런길 들어서고싶지안다고  나좀 살려주렴  .. 제발 나좀 놓아주라

 

이러더군요  그래서 알았다 했어요 ... 가는 뒷모습마져 가슴이아파서 

 

맨발로 마중나가  잘가 오빠 ... 이렇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

 

그남자  울더군요 ... 차에 타서 문자가 3통 오고 전화가왓는데  울면서

 

전화하더군요 .. EY(이니셜)아~ 미안하다 ... 오빠가  너무못나서  ..

 

널 지켜주지못했어 .. 행복 해야한다 .. 제발 .. 오빠가슴 너무 아프다 ..

 

하지만 이런 생활이 반복 되면 너만 더욱힘들어지기에

 

널 놓는거야 ... 나로인해 정신적으로 니가 힘들어질까봐 ..

 

이런 내가 겁이나서 ... 널 놓는거야 .. 제발 은영아 오빠의 결심과 판단에

 

마음 아파 하지말고 제발 .. 건실하게  .. 행복하게 .. 좋은 남자 만나고

 

힘내고 밥 잘챙겨먹고 아프지말어야한다 ..

 

시간이흘러 ... 오다가다 보게되면 차한잔이라도 할수있는 ..  그런 .. 걸 기대 하겠다 ...

 

제발 울지말어라 .. 이렇며 그남자도울고 저도 울고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끝이라생각했어요 ..

 

그렇게 어제 제가 못잊어서 정말 발악의 수준까지와서 그남자 에게 전 화와 문자 음성메시지

 

쉴세 없이 보냈죠 .. 그래서 그남자  어제 저녁 9시에 잠간 왔습니다

 

얼굴 들여다보니  너 나이 이제 25살이야  너왜이렇고 사냐 ..오빠 .. 는 더이상 너에게

 

갈수없어 .. 제발 이렇지마 EY아 ... 미친척하고   온거야 ... 이렇더군요

 

근데 집안에 물건들은 모두 두개씩 .. 나 그남자  잃은슬픔에   7일이 다가오도록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술로 하루온종일 지탱하고  ... 울다가 잠들다가 깨곤합니다

 

친구들이 이렇더라구요  .. 그오빠 아직 너 못잊은거라고 .. 정말 힘들어서 싫어서

 

헤어진거면  너의 문자든 전화든 받지도 .. 너의답장을 해주지도 안았고

 

와달라고한다고  와주지도안는다고 ..곧죽는다고해도  싫으면  보기싫은게 사람인데

 

왜그런거겠냐고 그렇더군요 .. 시간이 흘르면 너도 괜찬아질거고

 

그남자역시 .. 너 못잊어서 그땐  그남자가 찾아올거라고 ..

 

그렇더군요 ... 그남자 친구도 이렇더군요 ... 시간이 좀 필요한것같다고

 

혼자   모든 짐을 .. 들고있어서   머머가 힘들어하는것같다고

 

연락우선 하지말고  기달려봐요 ... 이렇더라구요 ... 재가 싫었으면  불과 헤어지기

 

전 10일날 (11일날헤어짐)... 제여 친이랑잇는데  재수씨랑 저희커플이랑 놀러 가자고 먼쳐

 

말하고 그랫겠어요??? 제발 시간이 필요한거니  우선연락하지말고

 

차분히 기달리세요 이렇더라구요... 저 집에혼자 있는게 너무싫어요

 

그사람 보고싶어서 무서울정도로 힘들어요 ㅠㅠ

 

아까  잠깐 그남자  안아 보았습니다 .. 향기가 너무  좋더군요 살 결도 너무좋고

 

미칠것같이 가슴이뛰었습니다 .. 이남자 안고있는 저를  뿌리치고 ..

 

가더군요.......  미칠것같이 힘이들어요

 

정말 이런 남자 제가 ... 과연 잊을수도 .. 또는 이런남자

 

바보 처럼 기다리는 .. 저 ... 과연 옳바른건가요??

 

이남자 다시 올까요??저에게???

 

그사람  그남자의  함께 햇던 시간속에 아직도

 

저는 벗어나지못하고  바보처럼 기다림니다

 

어케서든 한번이라도 다시또보고싶어

 

때를써버렸습니다 .. 잊을께 귀찬게안할게 한번만  만나자 .. 단오분이라도 좋아

 

널잡지안을께 잊을께 제발 한번만 보자....

 

집에 온 남자 의말한마디 ... 제발 정신차려 너나이 25살이야 ..

 

제발..... 너가왜 나같은놈때매 이렇는데 .. 욕해도 좋아  내가 나쁜놈 되줄께

 

제발 ... 이렇지마 ... 왜 자꾸  내입에서 독한소리 모진소리 나오게하니

 

나 너 처음은 사랑이였어 하지만  너의과거에 내가 머물러 있는것이

 

몸서리치게 힘들다 ... 정녕 그이유를 몰르겠니 ... 내가 널 놓아야  너가살수있어

 

이런 삶지속 해봤자 .. 너 만힘들어져 왜이렇게몰르니 ..제발 나좀 놓아줘 ..

 

아니 내가  무섭고  너의과거에 머물러서 널 힘들게할것같아 널 놓는거야

 

우리  ... 앞만보자 .. 너도성공해야지 ..내눈에서 피눈물나게 만들어줘 ...

 

널 놓은 걸 내가 후회하게만들어줘 ,,, 그렇다면 내가 널 놓은거에 있어서

 

널 위해 내가 잘했다 생각이드니깐 ... 제발은영아 나도 힘들어 ....

 

나도 좀 살고싶다 .. 매일같이 악마와  싸우고 ... 널 지켜 줄라하는데

 

널 더이상 힘들게 해서는 안된다는것을 알았기에 힘들지만

 

너를놓는거야 .. 내눈물 .. 널 지켜주지 못하고  떠나가는 내가  너무 싫어서

 

너에게  죽을죄를 진것같이 미안해서 흘리는거야 .. 제발 ... 우리 그만하자 ..

 

어떻게 내가 너한테 더 독한소리를 헤야 ... 그만하는거니 ...

 

오늘 미친척 하고 온거니 .. 너가한말은 지키도록 해라...

 

밥좀먹고  술좀먹지말고.. 이게머야 ... 제발 부탁이다 ...간다 ..행복해라 기도해줄께 ..

 

평생 가슴아파 하며 살아갈께 ... 우리 그만하자 .................. 이렇게 돌아선 남자

 

마지막에 덧붙인말중에 제발 밤에일하지말어라 .. 니가 어디서  밤에 일한다는

 

소리를듣거나  나로인해 니가 다시 밤에  돈때매 힘들어서 다시 그 런일을 한다면

 

난 널 놓은 죄책감에  무슨일을 저지를지모를것같다 ... 제발ey아 힘내고

 

오빠같은거 잊어버리렴.... 이렇더군요

 

보고싶습니다 ..............미칠정도로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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