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여대에 다니는 22살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저에게는 얼짱인 두명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세명이서 잘 어울려다니죠..
A라는 친구는 하얀얼굴에 귀여운듯 청순한듯
눈웃음을 살살치고 딱 순수할 것 같은 외모에
얌전한 것 같은 듯 가끔 툭 내뱉는 말이 웃기고
살짝 도도한 듯 엉뚱한 성격이고,
B라는 친구는 큰눈에 높은 코에 앵두같은 입술에
브이라인(완벽하죠;;), 섹시한 외모에
외모와 달리 활발하고 살짝 푼수같아서
분위기 메이커 역활을 하는,
이런 두 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인기도 많고 매력적이죠...
이 두 친구와 다니면 늘 시선이 집중됩니다.
너무 예뻐서요..
특히 B라는 친구는 헌팅을 많이 당합니다.
A라는 친구는 헌팅 그런거 거의 없구요..
제 생각에도 A라는 친구보단 B라는 친구를 남자들이
더 좋아할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체 모임이나 미팅을 하게 되면
섹시한 B라는 친구가 중심이 됩니다.
말도 잘하고 웃기고 분위기도 잘 타니까요..
A라는 친구는 그냥 웃다가 엉뚱한 말 한 두마디씩 하고
남자들한테 시선도 잘 안줘서 A라는 친구는 중심이 안되죠..
근데 다 놀고 나중에 잘난 남자들은 꼭 A라는 친구한테 연락처를
물어보고 A라는 친구한테 푹 빠집니다.
B라는 친구는 아는 남자는 많지만 남자친구는 없구요,
A라는 친구는 오래된 남자친구도 있는데
남자친구가 있는거 알면서도 남자들이 목맵니다.
왜 그럴까요?
남자들이 청순한 여자를 좋아해서 그런건가요?
근데 남자들 섹시한 여자를 더 좋아하잖아요..
B라는 친구가 더 예쁜데 왜 남자들은 A라는 친구에게
더 끌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