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서의 죽음은 현실에서의 갈등을 풀고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살인은 대부분의 경우 길몽이고요 흉몽으로 해석되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먼저 사람을 정말 잔혹한 방법으로 죽이는 꿈은
현실에서 불만이 있는 일이나 찝찝한 사건을 통쾌하게 처리한다는 의미이고,
별 잘못 없는 무고한 사람을 죽이는 꿈 역시 마음의 갈등이나 불안이 해소됨을 의미합니다.
다만 찝찝한것은 심한 죄책감을 느끼셨다는건데
꿈 속에서 사람을 죽이고 양심의 가책을 받거나 불안해하면
일단 문제거리가 덮어두기 식으로..즉 가시적으로 그순간 해결되기는 하지만
뒷처리가 불안하고 심리적으로 영~~찝찝하구요..
시간이 흐를수록 심각한 불쾌감을 느낀다는 흉몽입니다.
자신은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어요...
"....한가지 결정할 일 때문에 마음이 심란해하고 길등을 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다시 생각을 해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