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케할지 몰라..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친한칭구가 있는데...(대빵이뻐욧.ㅋ)
칭구남친이..좀..머랄까?? 마니놀았구여..차카긴한데..제칭구가..가슴앓이를 좀..마니했습니다..(속을 썩여서..)
사귄기간은 2년반정도구여..
헤어질생각도 마니해도..제칭구가..그남친 만나기전까진..남자들이 대쉬하고..선물공세해도 잘 안넘어가던얘가 이번엔 지금 남친이랑 잘 사귀더라구영..신기했죠..이런적없던얘니까..
근데..그칭구가 자기 남친칭구의 칭구를 절 소개해준다는거예여~
저도 얼굴은 한번 봤구여..제칭구 생일때 여럿모여..술도 마시고..놀방도 가고..암튼 즐겁게 보냈거든여..
근데..좀꺼려지더라구여..소개해준단말전에도 그애 얘기를 가끔씩 들었는데..
나이도 어린데..22이거든여~단란주점에도 간다구 하더라구영..(말로는 그냥 심심해서 가본단말처럼...)
근데.. 저보고..만나면서..사람좀 만들어보라구...지금은..그냥..가볍게 연락이나 하면서..지내보라는데...
솔직히..꺼려지면서도..연락해볼까?? 이런생각이 듭니다..-.-
님들..조언좀..해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