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회사에 출근해서도 멍...하게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고...
일해야 하는데 일할 생각은 안하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눈물나서 화장실가서 울다오고...
미친거 같다
너무 힘이든다
너무 사랑했는데..
다 줬는데...
결국 이렇게 끝날줄 알았으면 일치 감치 헤어질것을...
용서하지 말걸...
바보같이 믿고 또믿고...
내자신을 욕할수 밖에 없겠다
빙시같은 년...
요즘은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회사에 출근해서도 멍...하게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고...
일해야 하는데 일할 생각은 안하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눈물나서 화장실가서 울다오고...
미친거 같다
너무 힘이든다
너무 사랑했는데..
다 줬는데...
결국 이렇게 끝날줄 알았으면 일치 감치 헤어질것을...
용서하지 말걸...
바보같이 믿고 또믿고...
내자신을 욕할수 밖에 없겠다
빙시같은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