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7년인가8년전이야기를 적어 볼까 합니다.
실제이야기이구요..경기도 의정부시 해태 프라자 20층 건물
그당시 의정부에서 가장 큰건물이..20층=19층건물인 해타프라자라고있습니다.
당시 상황은.. 저랑 친구들이..시내로 한창유행을타던...max97~95신던시절...
여름에 컨버스 All star 단화가 유행을했죠!!
학교를 마친구 당시 3~5만원을들고 시내를 나가서
검은색 단화 얼룩덜룩한단화 녹색단화..ㅋㅋ
참지금생각하면 창피한색을 사서 다들 자기것이 이쁘다고~
하면서 걸어오고있었습니다.ㅎㅎ 얼마나 생각하면 귀여웠고~
유치한색들이였습니다..ㅎㅎ
그렇게 친구들이랑 실갱이를 하면서 의정부 지하상가라는곳에
오락실이 크게있었습니다.. 친구들이랑
게임 pump ㅎㅎㅎ ddr 다음..펌프였죠 ㅋㅋ
펌프를 즐기고 땀줄줄나고 ㅋㅋㅋ 어릴때니깐
가능하죠 ㅎㅎ 지금은 시켜줘도 안할듯하네요 ㅎㅎ
땀흘리며 학원을 가기위해서~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앞서가던친구 두명의 비명소리와 함께
펑!!!!!!!!!!!!!!!!!! 엄청난굉음을 들었습니다..
지하상가 올라가는길에 해태프라자가 떡하니 있거든요.
완전놀란두친구와 놀란친구와 저를 포함한 3명 총5명이 있엇네요
앞서간 친구두명은 그자리에서 주저 앉았고
저랑 친구 3명은 뭐가하고 올라갓습니다..
이거왠걸... 어느 아가씨가...떨어졋다고 그당시에는 생각..
떨어져있는게 아닙니다.. 입간판들이 많고 나무도 있고
그랫는데
나무도 다부러지고 간판은 크기가 반으로 줄었습니다
캔깡통 발로 밟은것 처럼..
죽었겟구나하고 사람들 몰려서 신고하고 어떻게 어떻게 하고있는데..
여자가..움직이는거에요...
척추가 반으로 접혔는지..
몸통과 다리는 체전굴 자세 (체력장할떄)
그자세로 피도 흘리지 않고 않아서 있는데..
몸이 헐떡 헐떡 하고 힘들어 하고있는겁니다..
그런데...떨어졋다고 생각한 저랑 친구는..
거기 해태프라자 보시면 창문도 막혀있고..
떨어질곳이 없는거!! 확인했습니다..
쭉보니..13층인가 외국어학원 윗층에 문이 20cm인가 열려있는겁니다..
어떻게 거기서 떨어졋지...
생각해보니
자살을 한거 같았습니다...보니..
신발도 없고 ...
창문열린 하늘만 처다보고있다가..
걱정이 되어서 헐떡거리던 여자를...
처다 보게 되었습니다...
완전 시빨간눈..!!!!!아직도 있지못합니다..
뭔가 한이 있어서...자살을 했겟지요...
바로 죽지도 못해서 너무 억울한 그눈...
너무 무서웠습니다...
쳐다보고있는겁니다..저를..
그렇게 느껴졌습니다..여러사람이 있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떨고있는데..
119가 도착했습니다...
119를 도착하는소리 보고 119를 보다가..다시
그여자분을 보는데...
눈을 감으시더라구요..
119대 대원분들 이야기가..
사망했다는겁니다..
죽었다는 이야기 들으니 죽기 30초전에..
그눈과 제눈을 마추친...아진짜 무서워 죽겟는겁니다...
한 4일은 밥도 못먹은거 같았네요 당시..
그리고 한일주일 후인가..?????
해태프라자앞에서..저는...오토바이에..치어서 허벅지가 27cm나
찟어졋습니다..
저는 아직도 잊을수가없습니다..
톡하다가..배아파서
화장실에서 일보다가 허벅지 상처보고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 두글자 수정했습니다.
두자 오타로 한글 가르 쳐주신다는분 ㅎㅎ
감사하네요 역시..톡님들 눈썰미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