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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노주현씨와 함께한 영화사진 모음(오유경)

유경 팬 |2003.11.15 07:55
조회 1,246 |추천 0

www.oyugyung.pe.kr

에서 올린 자료입니다.

70년도에 최불암, 노주현씨와 함께 한  영화의 스틸사진입니다(영화사진은 흑백으로 찍어야 제 맛)

아무도 모르게

출연진 오유경, 노주현, 최불암, 최인숙

줄거리 고아원에서 자란 정아는 남의 집 식모로 전전하다가 어느 사장집에 정착하나 그집 아들 영에게 순결을 준다. 영은 이미 거부의 딸 현주와 약혼중이었으나 오만하고 교활한 현주에게 환멸을 느낀 그는 결혼식날이 다가오자 아무도 모르게 정아를 교회로 데리고 가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린다. 뒤늦게 그 사실을 안 영의 부모와 친지들이 영과 정아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교회로 온다.

 

"아씨"에서 봉구 역활로 인기를 모으고 있던 노주현씨의 영화데뷔작이기도 함.
부잣집 도련님(노주현)과 하녀(오유경)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에는 최불암씨, 이묵원씨도 같이 출연했다.

 

 

대본을 옆에 들고 호통치는 분이 장일호 감독님이시고 연기가 서툴렀던 오유경에게 목이 쉬도록 호통을 치셨다.

 

해피엔딩의 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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