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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와사랑??

컬렁한나 |2006.11.13 22:24
조회 26 |추천 0

나는 .. 술에 취해서 길에 누어버렸다 ..

그리고 갑자기 나의 여친인 그녀가 생각났다 ..

그래서 주머니속의 핸드폰 빠때리1개 남은 걸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

그 녀는 전화를 받았다..

 

그녀: 여보세요?

 

나는 .. 아무말도 못했다 ..

또 그녀는 같은 말로 반복하였다..

 

그녀:여보세요 ? 거기 대답좀 해주세요 .. 여보세요?

 

나는 거기서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다 ..

 

나: .......

 

그리고 .. 다시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었다 ..

그녀가 또 대답하였다. .

 그녀 : 여보세요?

 나: 은아 .. 나 정훈이다 .. 나와 나 너희 집앞이야 ..

그리고 나는 그녀와 만나서 공원을 걸었다 ..

그녀 : 아 너 또 술많이 마셨구나 .. 왜그래?

나 : 그냥 ..

그녀 : 그래 .. 왜 나 불렀어?

나 : 너 보고싶어서 나오라고 햇어 ..

 

그리고  나는 울었다 .. 그녀를 안으며 .

그녀와 입맞춤을 했다 ..

그리고 그녀는 살포로 나에게 빠졌다 ..

그리고 .. 다음날 .. 그녀는 우리집에서 재웠다 ..

또 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

나는 그녀를 집까지 대려다주고 ..

나는 일을 나갔다 ..

 

그리고 그 앞날과 ...
또 그 앞날과 .. 반복하게 되었다 ..

그리고 .. 그녀와의 세월을 보내 결혼을 하게 되었다 ..

나는 기쁜나머지 .. 너무 좋았다 .. 그녀도 좋아했다 ..

그리고 나와 은아는 행복하게 살아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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