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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정부의 당당한 비서실 재개편 **

레지스탕스 |2008.05.23 11:29
조회 191 |추천 0

이번에 이명박정부에선 인수위의 권고에 따라 비서실을

대폭 축소 했던걸 다시 확대하기로 하고

비서실을 재 확대개편할 예정이라고 한다!....

 

참여정부의 비서실이 비효율적이고,

참여정부의 흔적을 없애기(?) 위한 조치였는데

이제보니 그게 아니였다는 얘기다..

 

효율적인게 강할것이라는 주장과 추측으로

비서실을 무작정 줄여놓고 보자는 아마추어 인수위와

무엇이, 어떤 대상이  효율적이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이 정권의 무능함과 황당함이 빚어낸 혼란이

아닐 수 없다...

 

한편으론 공기업을 대폭 구조조정하고 직원의 삼분의 일을

줄이기로 하고, 공무원들도 상당수 줄인다는 얘기도 있는데

정작 청와대엔 그 원칙이 그때그때 달라지며

고통분담(?)인지, 경제논리인지가

통하지 않아야 한다는 희안한 논리인가부다..

 

이명박정부와 그 정부를 만든 사람들이 입에 달고 산

말이 있다!..

 

참여정부가 무능했다는 것이다..

 

헌데 정작

물가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그 끝도 모를지경이라하고,

언론탄압은 더 심해졌고,

유가는 이미 두배로 뛰어 버렸다.

자주국방은 물 건너간지 오래고,

세계에선 동네북이 되어 버렸고,

북한에도 읍소하며 인도적인 식량지원까지 할 처지다..

경제성장은 참여정부보다 못할거라하고,

3000까지 오른다던 주가지수는 아직도

참여정부 최고치보다 못하고,

통신비인하 공약은 미국에 쇠고기검역주권 팔때 덤으로 끼워 팔았나보다.

AI 하나 못잡아서 전국이 폐사장으로 변하고

수 많은 농가와 음식점들이 문닫을지경이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교육시키고 있다는데도

공허한 대국민 쑈만 지껄이고 있다!.

자국민이 자국땅에서 외국인에 맞아도 어영부영이고

정작 침범하지도 않은 어로수역에 침범했다고 억지부려도

그 긴 고통이 사과하나 달랑하면 끝인게 이 유능한(?) 정부의 논리다.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편다며

국민을 위한 경제를 살리겠다더니

선거가 끝나니 이젠 촛불집회하는 중고생, 어린아이, 아줌마들까지

당당하게 까불지 말라며 쳐 넣는다고 협박이다..

 

꼴에

똥폼 잡는것은 일류라

미국 별장에서 카트 운전한번 해 볼려고

국민의 안전을 팔아먹는 대책없음도 아무생각없이 보여주었다..

 

그들이 참여정부가 무능했다라고 말한게 모두다

사기였음이 지금 현재 아주 명확하게 피부로, 가슴으로

와 닿고 있어야 함에도 일부 몰지각한 백성들은

아직도 주군을 위해 아둔하고 멍청한 대가리로

충성을 한답시고 알랑방구를 꿔 대고 있다..

 

곳곳에서

정부의 통제와 억압이 나타나고 있고

그들의 목을 옥죄고 있는데도 더는 어떻게 못하겠지라며

우리가 남이가라며

희희락락 즐기고 있는 거머리같은 인생들이 즐비한지라

나라꼴이 이모양인가부다..

 

죄송하다며 대국민담화를 발표하면서도

태연하게 괴담으로 치부하는 그 뻔뻔스러움에

치가 다 떨린다....

그게 적어도 자신의 눈엔

경제논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내눈엔 국민의 대통령, 국가의 대통령이 아닌

일개 기업 사장논리로 밖엔 보이지가 않는다..

 

기업은 국가일 수 없다!

기업논리가 국가논리일 수는 없는 것이다.

사장의 가치가 대통령의 가치판단과 일치할 수는 없는것이다.

 

우리나라가 운하파야 산다는

영남만 있는것도 아니요,

기업체 사장들과 군부독재시절 장군하고, 장관한

떵떵거리는 보수만 있는것도 아니다..

또한 미국이라면 찍소리도 못하는 친미주의자만 있는것도 아니고

일본이라면 천황에게 고개숙이는 사람만

있는것도 아님을 이명박정부는 각성하기 바란다..

 

대통령이 뭐하는 자리인지 모르겠거던

내려와야 한다!

 

참여정부가 무능했다면

 

지금 이명박정부는 무능이 뭔지도 모르는

대책없는 정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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