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요.....
집청소라도 해놓고싶은데
외이렇게 몸이 무기력한지 모르겟어요
티비볼때도 거의 누워잇고
컴터라도하면 안자잇고
나가서 운동이라도 밤에 하고싶은데
또 깔아지고
짜증만나고 바람이라도 쐬고싶은데 나갈때도업고
그리구 머리안하고 화장안하면 밖에도 못나가겟엉요
누가알아볼까봐
면접은자꾸떨어지고 점점 하기도 아니 노력도 안할까봐 무섭네요
심심해요.....
집청소라도 해놓고싶은데
외이렇게 몸이 무기력한지 모르겟어요
티비볼때도 거의 누워잇고
컴터라도하면 안자잇고
나가서 운동이라도 밤에 하고싶은데
또 깔아지고
짜증만나고 바람이라도 쐬고싶은데 나갈때도업고
그리구 머리안하고 화장안하면 밖에도 못나가겟엉요
누가알아볼까봐
면접은자꾸떨어지고 점점 하기도 아니 노력도 안할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