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5살된 한 사내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저에겐 아주 쥐약같은 독한 울렁증이있습니다...
바로 여자울렁증이죠.... ㅠ 제가 얼마나 여자울렁증이 심하면... 어느날 지하철을탓는데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떄 전철이 좀흔들려서 여자분이랑 몸이 밀착됬었는데 밀착되자마자 너무 긴장이되 몸이경직되면서 담에걸리졌도있었습니다...
후..... 그리고 전... 여자들이 오해도많이합니다.... 전 여자울렁증땜에 여자랑 눈도 잘못마주칩니다..
전에는 한달전일인데 친구가 여자애덜 5명이랑 우리5명이랑 만나서 놀자고하더군요... 자기가 아는 여자애들이라고...
그때 용기를 내어볼라고했지만 역시나.. 여자들앞에 스니깐... 입은 굳어버리고... 눈은 어디다되야될지 모르겠고..
여자분들은 제가 재수없다고하더군요... 말도안한다고... 눈도 안마주치고....
근데 제가 첨부터 이렇게 여자 울렁증이 심하지는않았습니다.....
사실전 고등학교때 운동선수를했었는데 그때 운동을하다가 얼굴을 심하게 다쳤습니다...
그때부터 여자 아이들한데 얼굴땜에 욕도많이먹고 그랬었죠... 그때부터 여자에 대한 두려움과...
꺼림낌이생겼습니다... ㅠ
저 어떡하죠..... 저좀살려주세요 ㅠ 님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