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제가요 작년에 조금 에버랜드라는 곳에서 알바를 했었어요ㅋㅋ
거기서는 특유의 손인사를 시켜요ㅋㅋ
아시는 분은 아시죠?ㅋㅋ
양손 모두 반짝반짝~
그리고 여기서는 특유의 활기찬 목소리가 있죠?
다른곳엔 백화점처럼 존칭어도 십시오고 억양도 머라해야하나.. 의젓?하다고해야하나?ㅋ
그런데 에버랜드는 그냥 아주 활기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는 백화점처럼 예의?이런건 정말 중요시하는데 그렇다고 또박 또박 의젓하게
선그어서 하지는 않아요~
제가 지금 다른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처음 그곳을 나와 알바를 처음 할때였어요.ㅋ
거기선 "안녕하십니까 어서오십시오" 라는 인사말을 하는곳이였어요ㅋ
거의 백화점?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선구분이 가도록 말이죠.. 의젓쪽?ㅋ
손님이 오더라구요?
갑자기 인삿말이 안떠오르는거에요... 인사는 해야하고.....
말이 나오는게..........
" (반짝반짝) 환영합니다 어서오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분도 반짝을 아시는지 너무 졸도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정말..... 일하는분들도 웃고..ㅠㅠ
얼마나 쪽팔리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