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들은이야깁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왜 강간당한 여성의 경우 배란일과 관계없이 임신이 되는가.
구성애님의 말에 의하면...
여자는 자궁과 간과 뇌과 연결되어있답니다..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는 거져...
결론은...
여자가 심리적으로 놀란것이(강간당하면 어디 심리적으로만 놀라겠습니까?)
간에 전달되고..또 그것이 뇌에 전달되면서...
호르몬 체계에 이상이 생긴답니다..
해서 놀란상태에서 날짜상관없이 난데없는 배란을 하게 된다더군요...
미혼의 혼전관계또한 다르지 않다고봅니다...
대부분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는 오히려 안생기고..
아이가 생겨선 안될사람들은 조심을 한다고해도 아이가 생기고...
같은 맥락이겠져..
아이가 생겨선 안된다는 부담감 불안감..
이런것들이 작용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정상의 부부가 배란일 맞춰서 해도 임신될 확율이 그리 적다는데..
한두번 관계로 덜컥덜컥 임신될리 있겠습니까...
따.라.서...
배란주기법..은 절때로 피임법이 될순 없습니다...
혹시..결혼을 해서 생기면 낳는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생기면 죽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절때로 자신의 배란일을 믿지 마세요...
하나더...
쿠퍼액엔 극소수지만 정액이 들어있습니다...
극소수지만 말입니다...
쿠퍼액은.. 남성이 발기를 하면
여성이 흥분상태에서 질액을 분비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윤활의 역활을 하기 위해 나오는 겁니다...
따라서 관계를 하다가 중간에 체외수정을 한다해도
쿠퍼액중에 정자는 본능에 따라 질구를 거슬러 헤엄을 치고있다는거져...
그러다 난자를 만나게 되면~ 임.신 되는겁니다...
여러가지 피임법이 있습니다...
그건 각자 찾아보시되~
위에 언급한 두가지는 절대 피임법이 아니라는거..
그것만 명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