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다 생긴일입니다 ㅋㅋ
주차도우미 알바를 하고잇는데요
어떤 중3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다가와서는
엄마를 잃어버렷는데 어뜩해 해야되요? 이러더라구요 ㅋㅋ
안녕하십니까?고객님 이러고 웃음을 참으며 잠시만기다려주시겟습니까?
이러고서는 알바한지 얼마안되서 다른분들에게 물엇더니 고객만족센터라는곳이잇는데 그쪽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와서 말을할려고하는데 중3정도되보이는 엄마핸드폰번호모를까라는생각에
전화는 해보셧어요? 라고 햇더니 엄마핸드폰이 꺼져잇다네요 ㅋㅋ
그래서 방송이라도 내보내드릴까요?라고햇더니 저희매장안에만 들리는거녜요ㅋㅋ
그래서 그렇다고햇더니 다른곳에 잇는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엄마차는 어딧는지 아냐고 햇더니 바로옆에 잇는걸 알고잇더라구요 ㅡㅡ
그러면 조금만 기다려보시라고 이제 영업끝날때됫으니깐 오실꺼라고 햇더니 알겟다네요 ㅋㅋ
결국 엄마가와서 차에태워서 대리고갔습니다 ㅋㅋ
뭔지 낚였다는 기분이 마구마구 올라오는데
이 여자애는 왜 엄마를 잃어버렷다고 쪽팔림을 감수하면서 저한테와서그랫을까요 멀쩡해보이던대 ㅋㅋㅋ
무척이나 황당한 하루엿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