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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려온다몰려온다. 호러가...

미루키. |2008.05.26 09:59
조회 636 |추천 0

1)    호러영화 비쥬얼 변천사!

 

둥시쿵! 여름, 그리하여 호러의 계절이 돌아왔다!

더위에 미리미리 대비하고 호러영화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보자 ㅋㅋ

그럼 몸 풀기로 가볍게~ 연도마다 대표 호러영화들의 비쥬얼 변천사를 살펴보자긔~

 



 

 

2005년

고전적인 호러스러움이 들어난다. 폐쇄적인 느낌과 혈흔이 많이 보이며 사람들의

심리적이기보다는 보이는 이미지적 느낌의 호러.



2006년

주변에 있는 소재가 많이 사용되면서 친숙함을 주는 이미지. 학교라던가, 교복을 입은 학생

들이 많이 등장하며 친숙함을 주긴 하지만 호러감은 조금 떨어졌음.

 

 

2007년

타켓 층을 넓히려고 한 것 같은 느낌이 크다. 호러영화는 한정된 관객이 많기 때문에 현실감을

더해주며 역사 속에 혹시 한 페이지 자리하고 있을 법한? 하지만 귀신이 많이 등장하는 영화를

기대한다면 조금 아닐 수도

 

  

2008년

호러스러운 모습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포스터부터 남다르게 순간순간 살아있는 듯한 손가락의 움직임이 영화의기대감을 증가시킨다. 호러영화의 꽃인 귀신의 화려한 CG기술로 인해 공포감은 배가 되고 현실적이기 보다 몽환적이기에 상상력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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