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건물 사장이랍시고 엄연한 울 사무실에 와서는 "아가야(저를 부르는 소리)함서
커피달라고 하지를 않나 ~~~그래서 재섭서서 어른대접안해줬더니 저 무서워서
삼실 못오겠다고 울 사장님한테 이야기한거 있죠?? 나 참 어이없어서 사장님한테
"그럼 아무도 없는데 와서는 "아가야~한 사람은 잘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거예요?
사장님?? 하고 쏘아 붙였죠^^
지금도 우리삼실에 자기업무상 필요한사람과 와서는 울 사장님 상담중인데도
더 큰목소리로 이야기 하고있네요. 정말 완전히 주객이 전도된 상황임다.
참내 회사직원들땜에 스트레스받는것도 아니고 옆건물사장놈땜에 스트레스를
받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