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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남

심심 |2003.11.17 15:15
조회 474 |추천 0

옆건물 사장이랍시고 엄연한 울 사무실에 와서는 "아가야(저를 부르는 소리)함서

커피달라고 하지를 않나 ~~~그래서 재섭서서 어른대접안해줬더니 저 무서워서

삼실 못오겠다고 울 사장님한테 이야기한거 있죠?? 나 참 어이없어서 사장님한테

"그럼 아무도 없는데 와서는 "아가야~한 사람은 잘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거예요?

사장님?? 하고 쏘아 붙였죠^^

지금도 우리삼실에 자기업무상 필요한사람과 와서는 울 사장님 상담중인데도

더 큰목소리로 이야기 하고있네요. 정말 완전히 주객이 전도된 상황임다.

 

참내 회사직원들땜에 스트레스받는것도 아니고 옆건물사장놈땜에 스트레스를

받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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