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월 마지막 주간 일본 증시 전망 예상

이상재 |2008.05.27 17:25
조회 979 |추천 0



 

리딩투자증권 주간 보고서에서 퍼온 이번주 일본 동향 예상입니다.

자료 출처는 리딩투자증권이구요.

투자자 여러분들이 참고 할 만한 자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전체 주간 동향>

5월 셋 째 주 해외 주식시장은 미국의 금융위기가 진정된 가운데 유가가 급등하면서 세계 각
국 주식시장의 발목을 잡았다. 금주 들어 미국시장에서 서부텍사스중질유 가격은 한 때 1배
럴당 135달러까지 치솟으며 지난 2월 87달러를 기록한 이후 약3개월 만에 55%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미국에서는 스태그플레이션(불황속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며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였고 중국은 최대 과제인 인플레이션이 더욱 상
승할 것이라는 견해가 대두되며 상해종합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홍콩시장 또한 기업실
적 악화와 본토시장 하락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특히 중국에서는 대형지진으로 인해 사상자가 수가 나날이 늘어나고 산업 피해 규모도 만만
치 않은 가운데 유가 급등까지 겹치면서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경제 악화가 우려되고 있
다. 한편 일본시장은 유가 상승에 대한 정부의 지원 정책이 주식시장에 힘을 실어주며 소 폭

의 하락세로 한 주를 마무리 했다.

 

<전체 주간 전망>

다음 주에도 여전히 유가에 전세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에서 27일 미국 주택
관련통계, 5월 소비자신뢰도지수, 28일 4월내구재수주, 주말인 30일 4월 개인소득 및 소비지
출 등 각종 경제지표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유가와 함께 동 경제지표들의 추이에 따라 주
식시장의 등락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
나 실질적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그다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심리적 불안감만 극복
한다면 안정세로 접어들 수 있을 것이다.


일본시장은 소 폭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서도 거래량은 지속 증가하는 등 매매가 활발히 이
루어지고 있어 대형 우량주를 위주로 안정된 모습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최근 경제 위기
설이 나돌고 있는 베트남시장은 정부의 증시부양책이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동 부양책이 증시의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