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구요
그런 서비스업계쪽으로 굉장히 자신감을 갖고 사는 남자에여
욕심도 많고 욕망도 많은사람인지라
이번에 가게 옆에 자리가 하나나온게 있어서
그 자리에 트랜스젠더 바를 차린다고 하네여
아. 근데 걱정인게.
신랑이 그 젠더들이랑 바람날까봐 걱정이 되요.ㅠㅠ
몸매도 잘빠졋지. 이쁠거 아니에여...
자꾸만 그 생각에 힘드네여
뱃속에 아가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을 해야되죠?ㅜㅜ 도와주세요 ㅠ
저희 신랑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있구요
그런 서비스업계쪽으로 굉장히 자신감을 갖고 사는 남자에여
욕심도 많고 욕망도 많은사람인지라
이번에 가게 옆에 자리가 하나나온게 있어서
그 자리에 트랜스젠더 바를 차린다고 하네여
아. 근데 걱정인게.
신랑이 그 젠더들이랑 바람날까봐 걱정이 되요.ㅠㅠ
몸매도 잘빠졋지. 이쁠거 아니에여...
자꾸만 그 생각에 힘드네여
뱃속에 아가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을 해야되죠?ㅜㅜ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