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구 남자입니다..
대충설명해드릴게요
제가고2때 초기때부터 이여자아이를 만나기시작했습니다
이여자아인 저보다한살아래였죠.. 학교를 안다녔어여
흔히 냄비같은아이였어요 저도그래서 몇번x먹구 버릴려고만났어요
근데 얘가 저만나면서 바람을 안피는거에요.. 진짜얘한테 빠지기시작했죠
얘를만나면서 학교빠지는횟수도 많아지고.. 결국엔 학교때려쳤습니다.. 철이없었죠
18살후기부터 저는일을하기시작했죠 월급나온걸로 집도얻었습니다..
그때부터 동거를하기시작했죠; 동거하기전에 한번헤어졌습니다.. 바람나서이녀니..
근데 봐줬습니다.. 미안하다고 하길래.. 제가너무좋아해서 연락했져개속 나한테다시오라구..
그렇게우린 다시만났어요 피시방알바를해가면서 가치재밋게 지냈죠.. 비록힘들었지만
얘랑가치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월급나오면 저옷한벌?살까말까하고 다얘한테 쏟아부었어요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얘도고생하는데.. 나같은넘이랑사겨서.. 재때챙겨먹지도 몬하고..
가치있어주는 얘가 너무고마웠어요 동거한지6달되던때 임신을한거에요.. 처음에는우리가철이없어서 난다구했져.. 저는 아빠박에없고 얘는 엄마바께없어요 동거하는것도 부모님들다아시구여..
어쩔수없이 얘네엄마한테 보냇습니다.. 진짜눈물나더군요 떨어지니까.. 근데얘가 절찾는거에요
보고싶다구.. 오빠일루와서 여기서 가치살자구.. 네.. 저바로 달려갔습니다
어쩔수없이 애기를지우고 우린가치있었어요 애네엄마가 가게를하는데 일하라고해서 일도와드렸져.. 근데어느날.. 갑자기헤어지는거에요 왜그러냐구.. 난이제어떡하라고 매달려봐도.. 너무냉정하게 돌아서버렸죠.. 그래서전 저가살던데로왔습니다.. 너무슬프더군요 맨날술먹고지냈어요
1달쯤지나서 연락이온거에요 만나자고 전또 줏대없이 갔어요 저가1달동안 모아둔돈으로
머리붙여주고 옷사주고 막그랬어여.. 그랬더니 고마웠는지 다시사귀자고 하더군여
우린다시시작했어여 전진짜 잘해볼려고 노력했져 야간에 일을하면서 아침에끝나면 잠도못자고
얘사는데까지 버스타고와서 놀아주고 가고 그랬어요 제가쉬는날 여기서 자고있는데
아줌마직원한명이 그만둔거에요 당장일할사람이 필요한거였져.. 저보고 해볼생각없냐구해서
전한다고하구 일을시작했져.. 2~3일지나서일까.. 또헤어지자는군여.. 억지울을을터트리면서
"오빠도 안좋아하는데 사귀는건 싫차나" 미안해이면서.. 전어이가없었습니다 다버리고왓는데
그래서어쩔수없이 헤어지고 일도 그만둔터라 당장갈곳이없었죠.. 그래서 꾹참고일했습니다
근데 분명히 우린 다른지역에와서 아는사람이없었져.. 근데얘가맨날 화장떡칠하고 꾸미고
나가는거에요 전얘방들어가서 예전에 쓰던핸드폰을봤져.. 여기일했던형이랑 바람이난거였어요
그때헤어지자는이유가 그거였던거에요 전진짜 조카열받아서 다때려부실려다 암말안하고
이제 나랑 상관없는애니까 가만이있어야지하고 참았어요 근데 그형이랑헤어졌나봐여
이제는얘가미쳤는지 남자가그렇게좋은지.. 채팅하면서 남자를막 만나고다니는거에여
마음준제가 ㅄ입니다.. 진짜후회합니다.. 저있는데까지와서 채팅해서만난넘들 지방에대꼬드가고
진짜 안당해본사람은 모릅니다 그래도 2년동안 사귄 정이있는데 나보란듯이.. 조카어이가없더군여
볼꼴 못볼꼴 다보고 견뎟습니다.. 그만두면되지 ㅄ 이런말진짜많이 들었어요
저도그러고싶었는데 갈곳도없고.. 아줌마가 너무잘해주셔서 참고견뎟져..
지금5달쯤됬네여.. 너무외로웠습니다.. 친구들이놀러와도 아주잠깐동안 있다가서..
거이혼자있었죠.. 진짜혼자있을때마다 ㅄ처럼울었습니다 억울하고 서러워서..
근데얘가 저한테 문자를보내더군여 "우리다시시작하자"
그래서전또 ㅄ가치 알았다하고 조건을걸었어요 여기서 만난 남자애들 다정리하라구..
알았다고 하더군여 그렇게 일주일정도 지내다가 진심인거같아서 전여태모았던돈으로
옷이랑 신발.. 화장품등등 진짜마니사줬져.. 순간이용당하는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 정리한다니깐 믿었져.. 제가너무좋아했나봐여
볼꺼못볼꺼다보고 왜좋아하는지.. 근데오늘 나가더니 전화도안받고
안들어오고있네요 더이상못참겠습니다.. 어떡하면좋을까여 이따가 그만둔다고말할려고하는데..
아...... 진짜억울하네여 내가왜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하는지.. 멀잘못했길래 지짜증투정 내가다받아주고 얼마나잘해줬는데.. 맨날배신때리고 너무합니다
님들이라면 어떡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