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는게 힘듭니다.
사회생활의 절반은 인간관계라는데
전 왜 이렇게 서툴까요?
어디서 돈이 뚝뚝 떨어지면
아무것도 안하고
산속에 가서 절 짓고 살고 싶습니다.
왜 이렇게 힘들죠?
주변에 짜증나는 인간들 투성입니다.
거기에 헤어진 남친까지 짜증이 이빠이 입니다.
헤어지자고 해놓고
헤어진 날짜가 오늘이면 4년째라는 둥
헛소리 지껄이는 작자는 뭐밍?
자유롭고 싶습니다.
옆에서 아무나 들이대면
쓰러지고 싶은 심정..........................